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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의 종류
2006-07-20  eKongbu
        
1) 읽기 장애

읽기 장애는 적절한 읽기 능력을 습득하는데 실패한 난독증(dyslexia)과 뇌 손상으로 이미 습득한 읽기 능력을 상실한 읽기 장애(alexia) 2종류가 있다. 1968년 「세계신경학회」에서는 발달적 난독증은 지능, 교육, 문화적인 면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읽기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보이는 장애라고 규정했다. 읽기 장애는 대뇌기능의 문제에서 원인을 찾는 1차적인(primary) 난독증과 뇌손상에서 발생한 후천적 난독증(acquired dyslexia), 심한 난독증세로서(deep dyslexia) "자“를 ”인치“로 읽는 등의 어법적인 난독증이 있다.
난독증의 특성은 단어를 판독하는 과정에서 단어를 구성하고 있는 syllable을 누락, 삽입, 대치, 또는 첫 자와 마지막 자를 바꾸어 읽는 경우 등을 말한다. 읽기 장애의 유병률은 읽기의 측정방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9-11세의 아동을 상대로 한 조사에 의하면 6.6%에 해당되었고(Rutter,1970), 학습장애자들의 80-90%가 읽기 장애를 경험하고 있었다 (Kirk & Elkins, 1975).

2) 독해 장애

아동이 읽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정보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독해장애의 원인은 읽는 과정에서 ① 단어대 단어를 따로 따로 읽기에 단어를 구절 (phrase)로 연결해서 이해하는 과정의 어려움, ② 문장의 전후관계를 연결하는 데서 오는 어려움, 즉 문장간에서 대명사가 지칭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려움 등으로 구분해서 볼 수 있다(Oakhill and Yuill, 1986).

3) 쓰기 장애

쓰기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 지각 및 운동과정과 언어능력의 연합된 능력이다. 쓰기의 장애는 근본적으로 언어체계의 문제와, 시각 청각의 기능 및 글자를 쓰는데 필요한 손의 미세 운동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한편, 표현능력장애의 원인으로는 ① 쓰기의 기본적 목적을 의사소통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 ②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을 자세히 파악하지 못하고 가능한 짧게만 쓰는 경우, ③ 자신의 생각을 계획하고 조직력 있게 표현하는 데서의 어려움을 보인다고 한다.

4) 셈하기 장애

셈하기에는 발달적 난산증(Developmental dyscalculia)으로 계산에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와 셈하기 장애증(acalculia) 즉 셈하기 무능력증으로 구분된다. 후천성 난산증은 좌후반구의 뇌 손상에 기인하기도 한다(Grafman et.al. 1982).  셈하기의 어려움은 ① 언어 및 지시문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보여주는 경우로써 언어장애가 주원인인 경우와, ② 공간지각의 어려움 때문에, 숫자를 거꾸로 읽기, 계산시 불규칙하게 계산하는 경우로 분류한다(Spreen, Risser, & Edgell,1995). 대체로 셈하기의 장애를 보이는 아동은 자신 나름대로의 셈하기의 규칙을 발달시킨 경우가 많은데 이 규칙이 대부분 맞지 않는 규칙들이다.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학습장애중 약 10%와 학령기 아동의 약 6%가 심각한 셈하기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5) 언어장애(verbal learning disability)

언어장애에는 ① 분명한 발음을 하기, ② 자신을 언어로 표현하기, ③ 말한 내용을 듣기, ④ 들은 언어를 이해하기 등으로 구분할 수 있고, 이러한 언어문제는 취학전 아동의 3-5%가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Chazan et al, 1980).

6) 비언어적 장애(nonverbal learning disability)

비언어적 장애는 Myklebust(1975)가 처음 사용하였는데, 우반구 흰 피질(white matter right hemisphere)의 결함 때문에 공간지각, 조직하는 기술, 심리 동작의 협동, 복잡한 촉각지각, 또는 과학적인 사고 등에 결함을 보인다고 한다.
  비언어 장애아이들은 사회 판단력, 얼굴에 표현된 감정 잘못 판단하고 비언어적인 대인관계 상황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보인다고 한다(Spreen, et,al.1995).

-아동의 학습장애와 ADHD의 진단과 치료적인 접근 워크샵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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